8월 26일부터 광고청정 블로그였던 이곳에 네이버 애드포스트가 붙었습니다.

이런저런 고민을 하다가 시험삼아 한 번 붙여봤어요.

붙여놨더니... 글 하나하나 마다 중간에 광고가 들어가고, 글 말미에도 광고가 붙는 방식이어서 확실히 블로그가 지저분해졌어요.

진짜 별 것 없는 블로그이고,

요즘은 그나마 우리 쇼룸을 찾는 손님들을 안전하게 맞이하자...는 최소한의 책임감 때문에 음식점 외식도 안하기 때문에 방문자 수도 팍... 줄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광고까지 붙였으니... 더더더 방문객이 줄어들 것 같아요.

저 네이버 애드포스트 붙여놨다고 돈 벌고... 그러는 것도 아닌데 굳이 왜 붙이고 있나 싶기도 한데,

한 달은 한 번 돌려보려구요.

그리고나서 drop시킬지 말지 다시 생각하려고 합니다.

어쩌다 들러주시는 분들께 불쾌감을 드리는 건 아닐까 사실 좀 신경이 쓰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2020년 참... 답답해요.

코비드19 코로나바이러스에,

50일 가까이 내리던 비에...

그래도 즐거운 순간이 훨씬 더 많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