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8플러스 사진입니다 *

쇼룸 문닫기 1시간 전.

내 좋아하는 분께서 갑자기 예고없이 들르셨다.

근처에 오셨다가 들르셨다고.

얘기나누다가, 손님 치루고 또 얘기나누다가 쇼룸 영업 끝내고 싸이공레시피에 가서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

사실... 쇼룸에서 얘기나누다가 쌀국수 얘기하면서 서로 이 집, 싸이공레시피 얘기를 하게 되었는데 그러다보니 정말 너무 먹고 싶어지는거야... 이렇게 먹고 싶을 때 훌륭한 쌀국수을 내는 집이 근처에 있다는게 얼마나 복인지 모른다.

 

 

 

 

 

언제 가도 손님들이 가득한 싸이공레시피.

정말 이런 모습 볼 때마다 기분이 좋다.

몇 년 전 푸드스타일리스트 김보선 쌤 소개받고 올 때만 해도 이 끝내주는 쌀국수를 맛보는 분들이 생각만큼 많지 않았지.

 

 

 

 

 

 

 

 

 

 

 

 

 

 

 

고수 모조리 다 투하.

 

 

 

 

 

 

 

 

늘... 감사합니다.

싸이공레시피의 짜조는 정말 다르다.

정말 달라.

 

 

 

 

 

 

 

 

하노이 식이라고 하시는데,

이 마늘초절임을 쌀국수에 넣으면 맛이 더 풍성해진다.

적당히 취향에 맞게 넣으면 좋을 듯.

결국 나에겐 이 집의 쌀국수가 기준이 되어버린 탓에 어지간한 쌀국수 집에서는 만족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