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스트빌 피자는 아이폰XS 사진입니다 *

웨스트빌 피자

WESTVILLE PIZZA

@합정동

 

https://www.instagram.com/westville_pizza/

 

 

걸어다닐 때, 실내 모두 마스크 항시 착용합니다.

계속 걷다가 너무 답답해서 인적없는 곳에서 마스크 잠시 벗고 사진 찍은 것이고,

음식점에서는 식사하기 직전 마스크 벗은 것 뿐입니다.

마스크 벗은 사진만 올리면 이단옆차기 당하는 분들이 많아서 적어요.

 

 

 

 

 

 

토요일 점심은 합정동의 웨스트빌 피자.

토요일에 이곳에 오는 이유는,

토요일과 일요일만 낮 12시부터 문을 열기 때문.

다른 날은 오후 3시부터 오픈하기 때문에 포장받아 쇼룸으로 가져와 먹어야하는데 토요일은 점심 시간 맞춰 업장에서 먹을 수 있다.

그리고,

확실히 포장보단 업장에서 먹는 맛이 제맛.

특히 콘피자.

 

 

 

 

 

 

 

 

 

 

 

 

 

 

 

참 좋은 이웃분들이 많다.

파인드스터프 대표님도 얼마전부터 이곳 피자에 반해서 들르고 계신데,

선물해주셨다고 한다.^

 

 

 

 

 

 

 

 

 

아직 손님은 우리뿐

그래서 모든 업장에는 오픈하자마자 들어가는 편.

 

 

 

 

 

 

 

 

 

치킨텐더와 윙

둘 다 맛있다고 무한 반복 말했기 때문에 더 말하기 무안하다.

 

 

 

 

 

 

 

 

콘피자 반,

버팔로 치킨 & 베이컨 피자 반.

둘 다 고수와의 조합도 좋은 피자.

고수 싫어하면 넣지 말아달라고 미리 얘기하면 됩니다.

다만! 고수 못먹는 분들, 그냥 한 번 드셔보시길.

후회없을거예요.

 

 

 

 

 

 

 

 

우리가 고수 좋아하는 걸 아셔서 이 정도로 넉넉하게 뿌려주시지만,

우린... 더 뿌린다.

 

 

 

 

 

 

 

 

 

시작.

 

 

 

 

 

 

 

 

가득...가득...

다시 말하지만 콘피자는 업장에서 드셔보세요.

포장도 좋지만 콘피자는 정말... 나온 즉시 바로 드세요.

 

 

 

 

 

 

 

 

 

퇴근 후 연희동으로 장보러.

 

 

 

 

 

 

 

 

 

사람 없어보이죠?

아닙니다. 이 길만 이래요.

지난 주 토요일보다 두 배는 더 오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사러가마트에서 장보고 오던 중 보였던 도나르스 브레드.

제니스 브레드인지 도나르스 브레드인지 당췌 ... 상호가 둘 다 적혀있으니 혼란스럽다.

Jenny's Bread인가요? Donar's Bread인가요?

알고보니...

2층은 Jenny's Cafe 제니스카페고

1층은 도나르스 브레드.

2층 제니스 카페에서 도나르스 브레드의 빵을 사용한다네.

 

 

 

 

 

 

 

 

 

 

 

 

 

 

우린 배가 꺼지지 않은 상태여서... 다른 빵은 살 수 없었고,

치아바타 하나.

아주 기본 치아바타인데 기본에 충실한 빵의 느낌이랄까.

도나르스 브레드에서 하몽등의 육가공류를 판매하던데 함께 구입해서 끼워먹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