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기요한...을 가려고 했는데,

급히 소금집으로 목적지가 바뀌었다.

그런데... 11시 30분도 되기 전에 도착한 소금집은 이미 만석.

오랜만에 한 번 먹어볼까했더니.ㅎㅎㅎ 무리무리.

역시 정말 오랜만에 다시 가볼까해서 첸토페르첸토에 전화했는데 당일 예약은 힘들다고.

그래도 그리 아쉽진 않았다.

우리가 좋아하는 만두란이 있으니.

안그래도 그제부터 와이프가 만두란 만두 먹고 싶다고 했는데 못가다가 오랜만에(약 8일 만예) 들름.

표고버섯만두, 샤오롱바오(소룡포) 당연히 진하고 그윽한 향... 정말 좋았고,

이 집에 오면 꼭 먹어야할 꿔보러우(꿔바로우)도 정말 맛있게 먹었다.

함께 동행한 수현님도 정말 맛있게 드셔서 기분 좋았고.

수현님 @macupoftea 오늘 정말 즐거웠어요.

다음엔 수현님이 알려준 그 아지트에서 뵈어요.

https://www.instagram.com/macupoftea/

 

 

 

 

 

 

한결같이 맛있는 짜차이

 

 

 

 

 

 

 

 

그리고...

 

 

 

 

 

 

 

 

가장 애정하는 만두,

표고버섯만두

한 판으론 안되니까 두 판.

 

 

 

 

 

 

 

 

샤오롱바오(소룡포)도 한 판.

 

 

 

 

 

 

 

 

 

꿔보러우(꿔바로우)가 빠질 수 없지.

정말 이 집 꿔보러우는 자꾸자꾸 생각나는 맛.

딱... 적당히 새콤달콤한 맛이어서 그런 맛을 좋아하지 않는 나도 정말 맛있게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