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21) 토요일, 점심 먹고 올 때까지 손님이 전혀 없어 연말이라 역시 매트리스 살 계획들은 없으신가봐... 이러고 있었는데,

프랑스 여행갔다 돌아오신 다은쌤 @grace_caku 을 시작으로 끊임없이 손님들이 오셨다.

다은쌤은 쇼룸에서 뵙기는 정말 오랜만인데 반가운 마음에 꽤 오래 이야기를 나눴다.

다음엔 저희가 연희동으로 찾아 갈께요.

https://www.instagram.com/grace_caku/

 

 

 

 

그리고 부산에서 서울 올라오셨다가 일부러 들러주신 정옥씨 @sa_j.o

정말 반갑습니다. 인친으로만 알고 지내다 노중훈 작가 번개에서 우연히 뵌 후 두 번째 뵈었는데 듣고 싶은 이야기가 정말로 많았지만 계속 방문해주신 손님들 치루느라 그리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 정말... 아쉬웠다.

당일 서울행이어서 기차표도 이미 끊어놓으신터라 저녁 식사도 함께 할 수 없었고...(그래도 가시는 길에 만두란에서 맛있게 드셨다고)

https://www.instagram.com/sa_j.o/

 

 

 

 

 

 

정옥님께서 안겨주신 레몬 타르트와 다은쌤께서 안겨주신 카카오다다 cacaodada의 카카오 원액으로 만든 카카오 음료.

 

 

 

 

 

 

 

 

 

역시 정옥님께서 안겨주신 호두 타르트.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카카오다다의 카카오 원액은 이렇게.

 

 

 

 

 

 

 

 

 

 

 

 

 

 

 

아우...

우유와의 비율은 1:2로.

1:1로 하면 정말 진한 카카오 음료가 되겠지만 그래서야 딱 두 잔만 나올 것 같아서.ㅎ

 

 

 

 

 

 

 

 

 

역시 다은쌤께서 안겨주신 쿠스미 티. Kusmi Tea

러시안모닝 No 24

넉넉...한 용량 125g인가? 145g인가

 

 

 

 

 

 

 

 

 

 

 

 

 

 

 

 

 

 

 

 

 

 

 

 

 

 

 

 

 

지이이이이인짜 오랜만에 꺼낸 로열알버트 황실장미 시리즈 중 Rose Confetti

우리가 구입한 잔이 아니라 선물받은 잔.

대체로 우린 아라비아 핀란드 잔에 내려 마시는데 쿠스미 티 틴케이스와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이 잔을 꺼냈다.

덕분에 화사한 일요일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