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1) 찍은 사진 중 가장 맘에 드는 사진.

핀이 나갔는데 그 덕에 더 분위기가.

 

 

 

 

 

 

 

 

사실 여기 paradise passage인가? 아니던가?

여기서 하도 여러번 사진을 찍어서 이번엔 찍지 않으려고 했는데

오가는 사람이 없길래 재빨리 찍어본 컷들인데 생각보다 잘 나왔다.

 

 

 

 

 

 

 

 

왠일로 이렇게 사람이 없었던거지?

 

 

 

 

 

 

 

 

 

 

 

 

 

 

집에 오다가 천오백만년 만에 백화점에 들러 컨버스 척테일러 하이탑 구입.

사실 내가 와이프에게 권한 것은 꼼데가르송 척테일러 하이탑이었는데...

와이프가 절대로 그 돈 주고 사고 싶지 않다고 우겨서... 그냥 컨버스로.

난 사실 꼼데가르송 플레이 라인 그닥 좋아하지도 않지만,

그래도 척 테일러 모델은 예쁘게 나와서 권한 것인데 와이프는 돈이 아까왔던 모양이다.

아무튼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