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유난히 피곤해서 역시 쇼룸에서 100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카페

레코즈 커피 Rekoz Coffee 에 들러 당충전할 것들을 구입했다.

 

 

 

 

 

 

며칠 전 저녁에 퇴근하고 들렀으나... 손님들로 가득해서 돌아나왔던.ㅎ

손님들 많으면 비록 못들어가도 기분은 좋다.

요즘은 내가 좋아하는 집들에 손님들이 가득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

 

 

 

 

 

 

 

 

언제나처럼 흘러나오는 좋은 음악.

 

 

 

 

 

 

 

 

 

 

 

 

 

 

 

 

애플 크럼블

 

 

 

 

 

 

 

 

맛있다.

확실히 레코즈 사장님 디저트 메뉴들도 잘 하셔.

이렇게 맛있게 먹어 당충전한 뒤,

 

 

 

 

 

 

 

 

 

 

 

 

 

 

 

 

 

 

 

 

정오의 빛에 잠시 들렀다.

사실 드릴 말씀이 있어 들른 것.

먼저 오신 손님께서 구입하신 도자를 사장님께서 포장하고 계셨다.

 

 

 

 

 

 

 

 

언제 와도 편안한 느낌이 드는 곳.

 

 

 

 

 

 

 

 

 

 

 

 

 

 

 

 

 

 

 

 

 

 

 

 

 

 

 

 

 

 

 

 

 

 

 

 

 

 

 

 

 

 

 

 

 

 

 

 

 

 

 

정오의 빛 에서 판매하는 도자가 최고의 도자라고 말할 수 없다.

하지만 아름다운 도자들을 정말 좋은 가격으로 구입하여 자신의 공간에 놓을 수 있다는 의미가 있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멋진 도자들은 도저히 손에 잡히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이렇게 생활도자를 들여놓을 때 큰 부담없이 하나씩 구입할 수 있는 곳을 우리나라에서 찾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