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8플러스 사진입니다 *

더위를 많이 타서 날이 더워지면 육장의 이 맛있는 육개장을 자주 먹지 못한다.

물론 이미 에어컨을 시원하게 틀어주시지만 가는 도중 땀이 나서.

오늘은 바람도 선선하고 덜 더워서 최대한 천천히 걸어가서 맛있게 먹고 나왔다.

어제 어쩌다가게 키오스크에서 육장 사장님을 만났는데, 오늘은 육장에서 키오스크 사장님을 뵈었다.

그리고 어제 올렸던 육장 사장님의 새로운 통인동 프로젝트는 키오스크 사장님과 함께 준비하시는 거라고.

6월 통인동 오픈을 손꼽아 기다림.

다시 말씀드리지만 통인동에 오픈하는 업장은 육개장을 내는 곳이 아닙니다.

 

 

 

 

 

 

세상에... 오픈 시간 5분 넘어 도착했는데 곧 만석.

그리고 바로 웨이팅.

 

 

 

 

 

 

 

 

 

 

 

 

 

 

 

 

 

 

 

 

 

 

잠깐... 고춧가루가 매워져 육장 사장님께서 대단히 곤혹스러우셨던 것 같다.

지금은 예전대로 빨갛지만 그리 맵지않은 원래대로의 육개장.

그리고 역시 맛있는 밥.

 

 

 

 

 

 

 

 

국물까지 싹... 다 먹었다.

이 기분좋은 포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