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토요일 이틀 연속 점심을 플로리다 반점에서 먹었다.

금요일엔 동료 직원과,

토요일엔 리치몬드 권대표님, 내 와이프와.

 

 

 

 

이틀간 먹은 메뉴가 똑같다.

백짬뽕과,

 

 

 

 

 

 

 

 

새우볶음밥.



백짬뽕은 여전한데,

새우볶음밥은 지난 번 왔을 때처럼 수분도 날아가서 고슬고슬한 맛이 없었다.

금, 토요일 이틀 연속으로 기름기 낀 지극히 평범한 볶음밥이 되어있더군...


내가 처음 먹었던 고슬고슬한 새우볶음밥이 이 집의 원래 메뉴일까...

금,토요일 이틀에 걸쳐 나왔던 기름 낀 별 특색없는 새우볶음밥이 원래 이 집의 맛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