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7


금호미술관 (금호창작스튜디오 12기 입주작가전) '우리가 아는 모든 언어' 팔판동 '그릴 데미그라스' 국제갤러리 '폴 매카시 (Paul McCarthy)'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MMCA 서울) '올해의 작가상' 통의동 빈티지샵 '텍스처샵 (Texture Shop)'

통의동 시각예술서적 전문책방 '더북소사이어티 (theBookSociety)' 성산동 베트남음식점 '싸이공 레시피'

 

 


 


텍스처샵 (Texture Shop)


http://textureontexture.kr


아침부터... 전시만 세개를 본 뒤 (금호미술관 금호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12기 '우리가 아는 모든 언어' + 국제갤러리 '폴 매카시'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올해의 작가 2017') 통의동으로 이동.
주차한 뒤 우리가 좋아하는 통의동 골목을 걸었다.

 

 

 

 

날씨가 정말 좋았어.

근심, 걱정... 잔인할 정도로 좋았던 날씨.

특히 하늘은 우리가 늘 생각해온 아름답고 높은 가을 하늘 그 자체.

 

 

 

 

 

 

 

통의동 골목 어드매.

 

 

 

 

 

 

 

 

 

 

 

 

그리고...

지상소 갤러리 바로 맞은 편 3층에 위치한 빈티지 샵 '텍스처 샵 (Texture Shop)'

 

 

 

와이프가 궁금해했었는데 이제서야... 들렀다.

 

 

 

 

 

 

 

빈티지샵.

 

 

 

 

 

 

 

텍스처 온 텍스처(Texture on Texture)는 무척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 같은데,

통의동에 위치한 텍스처샵 스튜디오는 대중들에게 빈티지 제품들을 선보이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 같다.

물론 일반 작업 공간도 마련되어있고.

 

 

 

 

 

 

 

 

 

 

 

 

 

대체적으로 마음에 들었는데...

사실 우린 인포멀웨어에 곧 업데이트될 가능성이 있는 새로운 그릇들을 기다리고 있어서,

이번엔 부담없는 접시 두개만 구입했다.

 

 

 

 

 

 

 

저 가운데 세개의 그릇이 포개어져 있는데,

그 중 두개를 구입.

 

 

 

 

 

 

 

 

 

 

 

 

 

세라믹, 글라스, 메탈등 여러 소재를 사용한 빈티지를 만나볼 수 있다.

 

 

 

 

 

 

 

 

 

 

 

 

 

 

 

 

 

 

 

요... 작은 소반을 구입하고 싶었는데.

약간 고민하다가 나왔다.

다시 들렀을 때도 있으면 무조건 구입할 가능성이...

 

 

 

 

 

 

 

 

 

 

 

 

 

 

 

 

 

 

 

메탈.

 

 

 

 

 

 

 

요 잔이 아주 맘에 들었는데 가격이 꽤 나갔다.

그도 그럴것이... 입구는 적당히 날렵하고 잔 안으로 부드럽게 흘러내려온 곡선도 무척 고급스러운 느낌.

 

 

 

 

 

 

 

 

 

 

 

 

 

구입하고 나오면서,

 

 

 

 

 

 

 

텍스처샵의 마스코트.

택수.

엄청 잘 생긴,귀여운 시바견.

택수 안녕.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