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생각만 하고 뒤로 미루던 내 홈피를 만들기로 했다.
언제나 생각하고 구상하다보면 일이 커져서 뒤로 미루던...

자꾸 세입자로 살다 보니...
글도 뜸하게 올리게 되고, 열정도 부족하다. 되려 엔토이 블로그 때가 몇백배는 더
열심이었던 것 같다.
(그렇다고 집주인이 구박한다는 뜻은 저어어어어어얼대! 아니다!)

메인 스케치는 다 끝났다.
머... 스토리보드니 플로우차트니... 뭐 이런 거 필요없으니 1월에 바로 작업 들어간다.
캬캬~~!!!

집주인! 나 방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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