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서... 그냥 사진만 올립니다.
천안엔 오로지 이곳뿐인 것 같아요.
전속 작가 정리해고했다고 또 욕먹은 C.I Kim...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먹고...

 

 

 

이 거리 자체가 모두 김창일씨(C.I Kim) 소유죠.

 

 

 

 

저 커다란 토트백은 역시 C.I Kim의 작품.

 

 

 

 

갤러리아쪽에서 본 아라리오 갤러리.

 

 

 

 

 

아르망 페르난데스의 '수백만 마일'
999개의 폐차축으로 만들어진 작품. 그 웅장함과 시대성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놀랍다. 정말...

 

 

 

 

 

 

수지엔구어의 '주라기 공원'

 

 

 

 

이건... 말이 필요없는 데미언 허스트의 'Charity'
언뜻 보면 '저게 뭐?'라고 할 수 있지만 곰곰히 들여다보면 물질 자본주의의 몰염치한 모습을 통해 스스로에게
공격적인 문제를 제기하는 작품.

 

 

 

 

이건 성동훈의 '돈키호테'

 

 

 

 

 

역시나 데미언 허스트.

 

 

 

 

 

 

여기서부터는 공시네 개인전.

 

 

 


 

 

 

 

C.I Kim의 조형물.
재밌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