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12프로맥스 사진입니다 ※

Hues of the Wind 바람의 자리

금민정 작가,

스페이스 소 Space So

@서교동

 

은아씨께서 이 전시 정보를 알려주지 않으셨다면 우린 아마 한참을 더 이 전시 공간에 대해 알지 못했을거야.

<Hues of the Wind> _ 금민정, 스페이스 소 @space__so

근래 본 미디어 아트 중에서 가장... 디스플레이가 가진 물성의 한계, 그러니까 어찌해도 결국 사각형태라는 한계를 가장 벗어난 작품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길게 글을 썼는데... 졸음 때문인지 도무지 말이 안되는 것 같아 지우고 이렇게만 올립니다😭

전시는 12월 2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