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귀여움』

수바코 SUBACO 지음

수바코의 부부 대표님을 한 번 뵈었다.

어찌어찌 소개를 받으셨는지 우리 쇼룸에 오셨는데 그때 두 분께 받은 느낌이 정말정말 인상깊었다.

뭘 하나 물어보셔도 무척 조심스럽게 물어보셨고,

따뜻한 온기를 느꼈다고해야할까, 두 분을 접객하는 것만으로도 무척 기분이 좋았다.

수바코 @subaco 를 알고 있었지만 워낙 젊은 분위기라 들어갈 엄두는 나지 않았는데 이곳 부부 대표님을 뵌 후 호기심이 생겨 언제 한 번 가봐야지...하다가 11.12, 9시까지 영업하는 홍대점으로 다녀왔다.

마침 수바코의 이야기가 가득 담긴 책도 출간되었다고하니 책도 구입할 겸.

오랜 시간 준비한 흔적이 역력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대단히 두툼한 볼륨에 수바코 그간의 여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책을 아직 다 읽지 못했지만 업장을 준비하면서, 그리고 업장을 운영하면서, 확장하면서 겪은 에피소드를 담담하게, 딱... 두 분의 느낌 그대로 적어간 책이어서 무척 흥미롭게 읽게 된다.

우린 수바코에 가서 구입했지만 서점에서도 판매 중.

 

 

 

 

 

 

 

 

 

 

 

 

 

 

 

 

 

 

 

 

 

 

 

 

 

 

 

 

 

 

 

 

 

 

 

 

 

 

 

 

 

 

 

 

 

 

 

 

 

 

 

 

 

 

 

 

 

 

 

 

 

 

수바코의 부부 대표님 느낌과 진...짜 비슷하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