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터리 POTTERY

@상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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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영업 종료 후,

파인드스터프 박경미 대표님, 그리고 남편이신 모크 디세뇨의 박재혁 대표님과 함께 허겁지겁 상수동 포터리로 향했다.

 

 

 

 

200618 _ '포터리 Pottery' @상수동 (남성의류브랜드 쇼룸)

포터리 쇼룸은 이번이 세 번째 방문

요즘 내게 투자하는 돈이 너무너무 아까운 나는 재혁씨에게 이 멋진 브랜드를 소개해주고 싶어 동행한 것인데...

결국 나도 구입하고 말았다.

재혁시도 무척 만족하신 것 같아 소개한 보람이 있었지.

 

 

 

 

 

 

 

포터리의 김건우 대표는 매우 젊은 사업가.

taylor 출신으로 옷의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한 이해가 있는 분.

김건우 대표는 네이비마켓의 김동우 대표께서 소개시켜주셔서 인연이 되었고, 식사도 두 번 함께 했는데 그때마다 '남다르게 비범하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젊은 대표지만 어지간한 세파에 쉬이 휘둘릴 것 같아 보이지 않았지.

그 강건한 마인드와 집중력, 디자이너로서의 섬세함이 포터리의 옷에 그대로 드러나는 것 같다.

 

 

 

 

 

 

 

 

 

 

 

 

 

 

 

 

포터리는 가격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옷을 출시하고 있다.

단순히 옷감이 좋고 디자인이 좋은 정도를 넘어 whole product로서의 완성도가 대단히 놀랍다.

 

 

 

 

 

 

 

 

심지어 packing vinyl에 부착된 스티커, 셔츠를 고정하는 마분지의 퀄리티까지 정말... 신경을 쓴 흔적이 역력하지.

어떻게 이 가격에 이런 퀄리티와 디테일이 가능할까?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향 관련 제품도 판매 중.

 

 

 

 

 

 

 

 

 

 

 

 

 

 

 

 

 

 

 

 

 

 

 

 

 

 

 

 

 

나날이 이 브랜드의 가치를 절감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브랜드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