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란?!

@망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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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걸어갔다가 배가 너무 고파져 택시까지 타고 와서 (영업 마감 시간 너무 가까이 가면 죄송하니까...) 먹은 만두란?!의 비빔면 량빤미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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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란?!은 저녁 8시 30분에 영업 종료.

그래서 8시 전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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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는 만두란?!의 자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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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빤미엔 (차가운 비빔면 / 사천식비빔면)

이번이 네 번째 량빤미엔

 

 

 

 

 

 

 

 

 

어째서 먹을 때마다 점점 더 맛있게 느껴지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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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사장님은 약간의 고민을 하시는 듯 한데 난 지금 이 상태에서 더 바랄 것이 없다.

힘은 드는데 딱히 뭘 먹고 싶지 않을 때 이만한 음식이 또 있을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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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서 수도없이 아... 너무 좋아. 아... 너무 맛있어란 말을 내뱉으며 나중엔 아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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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또 먹고 싶어지네.

 

 

 

 

 

 

 

 

여기에 표고버섯만두 한 판 곁들이면 이렇게 호사스러운 저녁이 없다.

 

 

 

 

 

 

 

 

완벽하게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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