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갑자기 땡길 때가 있다.

버거...burger라는 음식.

 

 

 

 

 

 

버거 펠라즈 Burger Fellaz

쇼룸에서 이곳까지 오는 길이 험난했다.

버스를 타고 돌고돌아 내려서 골목으로 들어와 계단을 오르고... 임시계단으로 내려오니 나왔던 곳.

사실 이렇게 올 필요가 없었는데.ㅎㅎㅎ

 

 

 

 

 

 

 

 

 

이 집을 추천하신 분이 몇 분 계시다.

 

 

 

 

 

 

 

 

응? 생각보다 치킨버거 비중이 좀 있다.

개인적으로 치킨버거를 싫어하는 사람이라 절대 치킨 버거류는 주문할 마음이 없었다.

그런데 결론부터.

이 집 치킨버거, 상당히 맛있습니다.

 

 

 

 

 

 

 

 

핸드릭스... 오랜만에 보는 사진.

 

 

 

 

 

 

 

 

 

 

 

 

 

 

 

 

우린 11시 25분경 도착.

매니저께서 들어와서 기다리라고 말씀해주심.

 

 

 

 

 

 

 

 

 

 

 

 

 

 

 

 

 

 

 

 

 

 

 

 

 

 

 

 

 

 

 

 

 

 

 

 

 

버거 등장

와이프의 카우알유

내가 주문한 펠라즈 버거

그리고 갈릭감튀 라지.

 

 

 

 

 

 

 

 

 

앞에 보이는 것이 양파 튀김이 올라간 카우알유.

 

 

 

 

 

 

 

 

이건 내가 주문한 펠라즈 버거

 

 

 

 

 

 

 

 

 

그리고 갈릭 감튀 라지 Large 사이즈.

 

 

 

 

 

 

 

 

갈릭 감튀

단짠.

맛있는데 우린 확실히 기본 감튀가 맞는 사람들이란걸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이건 와이프가 주문한 카우알유 버거.

내가 주문한 펠라즈 버거는 사실상 기본 버거인데 토핑이 든든하게 올라간 기본 버거다.

그래서인지 패티의 맛이 그닥 도드라진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아쉬움이 좀 있었다.

하지만 와이프가 주문한 카우알유 버거는 양파 튀김과의 조화도 좋고 존재감이 분명한 우삼겹,

적당한 소스, 묵직한 패티맛이 그대로 느껴져서 무척 좋았다.

 

 

 

 

 

 

 

 

 

배가 불렀지만 그래, 언제 또 오겠어하는 마음에 바비큐치킨버거...를 주문.

 

 

 

 

 

 

 

   

위에서 이미 얘기했지만 난 치킨 버거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 버거,

불 맛도 제대로 입히고 속은 정말 촉촉하게 잘 구워낸 치킨이 대단히 인상적.

상당히 맛있게 먹었다.

쇼룸에서 조금만 더 가깝다면 종종 올 것 같은데...

오는 길이 무척 험난하다.ㅎㅎㅎ

언제 또 올 수 있을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