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8플러스 사진입니다 *

정말 오랜만에 어쩌다가게 키오스크에 다녀왔다.

키오스크 사장님께서 정말로 어제 내가 왜 요즘 안들르지...하는 생각을 하셨단다.

참고로 키오스크 사장님은 블로그는 물론 SNS도 거의 하지 않으신다.

트위터 계정이 있지만 그것도...음.... 열심히 하진 않으시고.

원래 인스타 계정이 있었지만 사진 한 장 올라와있었는데 그 계정도 없애버리셨다고.

그러니 내가 식도염으로 빌빌 거렸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 리가 없었다.

아무튼 오랜만에 키오스크 사장님을 뵙고 한참 수다를 떨었다.

손님들이 계셨는데 키오스크 사장님과 내가 너무 시끄럽게 수다를 떨어 폐가 된 건 아닌지 모르겠다.

 

 

 

 

 

아아... 오랜만.

식도염 고생한 후론 한 번도 오지 못했다.

 

 

 

 

 

 

 

 

 

 

 

 

 

 

 

 

 

 

 

 

 

 

 

 

 

 

 

 

 

 

 

채소베이컨 샌드위치.

정식 메뉴가 아닙니다.

재료가 있거나,

손님이 많지 않을 때만 가능한 메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토스트보다 시간이 훨씬 많이 걸려요.

혹시라도 키오스크에서 이 샌드위치를 주문하신다면 꼭 염두에 두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