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쇼룸.

쇼룸에서 도보로 왕복 2.6km 떨어진 합정동 멘치카츠집 '카츠만'.

와이프가 혼자 걸어가서 멘치카츠를 사왔다.

와이프 말로는 우버이츠가 아닌 유미이츠...라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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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힘드니 가지 말라고 했는데 평소 어지간한 거리는 죄다 걸어다니며 아날로그 운동을 고집하는 와이프는,

이 정도 더운건 아무것도 아니라며 다녀옴.

덕분에 지난 주에 들러 맛있게 먹었던 카츠만의 멘치카츠를 다시 맛볼 수 있었다.

 

 

 

 

 

 

와이프 덕분에 감사하게 먹을 수 있었던 카츠만 멘치카츠.

 

 

 

 

 

 

 

 

 

각자 3개씩.ㅎ

 

 

 

 

 

 

 

 

 

 

 

 

 

 

 

새우가 많이 들어간 애비멘치카츠

 

 

 

 

 

 

 

 

 

카니크림 고로케

 

 

 

 

 

 

 

 

카츠만 멘치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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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크림고로케, 에비멘치카츠 다 좋은데 난 역시 기본 카츠만멘치카츠를 제일 맛있게 먹는 것 같다.

3.5개 먹었더니 배가 든든함.

와이프는 2.5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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