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8플러스 사진입니다 *

신제품 준비,

다른 판매 채널 입점 준비,

와디즈 2차 리워드 펀딩 준비,

본사 웹사이트 작업...

6월에 출시될 LE 버전 제품 기획...

매트리스 패드 제품 출시 준비 (동료 직원이 진행)

이 모든 걸 나와 동료 직원 둘이 하려니 이게 보통 정신없는게 아니다.

그래서 요즘엔 블로그도 통 못했고,

심지어 인스타그램도 자주 들어가지 못했다.

금요일 저녁에 내 좋아하는 분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토요일 점심은 다시 장화신은 고양이에서 와이프와 함께 보냈다.

사실 이 날 점심은 간단하게 먹으려고 했는데 어제 선물로 받은 공진단을 장화신은 고양이에 두고 오는 바람에,

다시 가지러갔다가 결국 식사까지 하고 나왔다.ㅎ

 

 

 

 

 

남편에게 구박받고 좌절하는 와이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키티버니포니 KBP 양말과 구입한 지 4년 되었음에도 여전히 새 것 같은 와이프의 프레미아따 (프리미아타) 스니커즈.

 

 

 

 

 

 

 

 

그리고 내주신 관자요리.

이건 완전... 완전 와인 안주.

맛있게 먹고,

 

 

 

 

 

 

 

 

 

 

 

 

 

파스타 등장.

 

 

 

 

 

 

 

내가 선택한 숭어 대파 파스타.

이건 정말 완전 내 취향이다.

이렇게 생선육수 베이스의 파스타를 내는 집들을 쉽게 볼 수 없는데,

장신고에서 농축된 생선 육수 베이스의 파스타를 맛볼 수 있다는 건 정말 행운이다.

 

 

 

 

 

그리고 바질리코.

전보다 더! 진하고 확실한 풍미.

이런 파스타 어디 가서 쉽게 맛볼 수 없을거야.

정말 맛있게 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