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8플러스 사진입니다 *

미세먼지 가득한 토요일.

 

 

 

 

 

쇼룸 문을 열기 위해 와이프와 함께 나왔다.

언제나처럼.

 

 

 

 

 

 

 

 

점심은 어쩌다가게 망원점에 위치한 키오스크 Kiosque에서.

난 이... 아몬드 허니크림치즈가 올라간 토스트가 정말 맛있다.

우리 둘 다 토스트 2개씩.ㅎ

 

 

 

 

 

 

 

 

 

 

 

 

 

 

 

와이프는 땅콩바나나 토스트.

그리고 그냥 플레인.

와이프는 플레인이 정말정말 맛있다고.ㅎ

 

 

 

 

 

 

 

 

이 책 <박물관 미술관에서 보는 유럽사>는 키오스크 사장님 후배분이 저자로 참여했단다.

먼저 읽어보라고 주시던데 안을 좀 살펴보니 이 책 빌려가면 다 읽기까지 시간이 분명 걸릴 것 같고,

뭣보다... 이게 저자 사인본이더라!

구입해서 읽는 걸로.

궁금하다. 앞부분 좀 읽었는데 관심있는 이야기들이기도 해서.

 

 

 

 

 

 

 

 

 

어쩌다가게 위트위트에서 맥주 사서 소금집 델리 망원점에서 마실 수 있단다.

헐... 몰랐음.

이거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