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2 프로맥스 사진입니다 ※

훈고링고브레드

HungoRingoBread

@서교동

 

 

 

훈고링고브레드(@hungoringobread)

 

 

 

퇴근 후 들른 애정하는 빵집&카페에서 만난 이 맛나 보이는 식빵의 이름은 '퇴근길 식빵'

훈고링고브레드 @hungoringobread 에서 선보이는 식빵의 이름이 '퇴근길 식빵'이다.

 

 

 

 

 

 

훈고링고브레드의 빵은 순차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기존의 빵들이 다 나온 후에 식빵이 나오게 되어 대략 저녁 6시 이후에나 손에 쥘 수 있다.

 

 

 

 

 

 

 

 

버터와 설탕을 줄이고, 계란은 넣지 않은,

그래서 무게감있고 곁들이는 식자재의 맛을 방해하지 않는,

하지만 식빵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이 식빵.

훈고링고브레드에 대한 애정때문이 아니라 진심으로 맛있는 식빵이다.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식사빵.

 

 

 

 

 

 

 

 

 

수량을 많이 내실 지 모르겠으나 우리도 자주 이 식빵을 사 먹을 것 같다.

 

 

 

 

 

 

 

 

 

개인적으론 이렇게 적당히 큼직한 식빵의 저 노릇노릇한 모습이 정말... 좋다.

 

 

 

 

 

 

 

 

 

요즘은 1인 가구도 많아서 식빵도 작게 나오던데 식빵은 나온 그 순간에 바로 먹어도 좋지만 냉동해놨다가 해동시켜 팬에 구워먹어도 충분히 맛있다.

 

 

 

 

 

 

 

 

 

 

 

 

 

 

 

 

 

 

 

 

 

 

훈고 대표님, 아오리 대표님과 또... 한참 마스크 착용한 채 이야기 나누고 나왔다.

 

 

 

 

 

 

 

 

음악 얘기, 게임 얘기... 참 나눌 이야기가 많은 분들.

우리가 정말로 애정하는 분들.

 

 

 

 

 

 

 

 

 

 

 

 

 

 

 

난 정말이지 이런 집이 오래오래 그 자리에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이 맛있는 식빵을 품에 안고,

 

 

 

 

 

 

 

 

훈고링고의 치아바타도 3개 품에 안고,

 

 

 

 

 

 

 

 

쿠키도 6개 구입해서 포장했는데...

훈고링고브레드에선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쇼룸으로 다시 돌아오는 도중에... 쿠키 6개가 사라졌다.

쇼룸으로 돌아가는 우리 발걸음 중에... 우리 위...속으로... 사라진거지.

쿠키가 사라져가자 우린 고민했다.

쿠키 6개만 더 사러 다시 갈까...이러면서

 

 

 

 

 

 

 

 

 

 

 

 

 

아아... 이 식빵 중독성이 너무 강하다...

김연경씨한테 선물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