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마리 SELERMARI

@망원동

 

 

https://www.instagram.com/selermari_seoul/

 

 

 

 

15일 점심은 혼자 계신 파인드스터프 박경미 대표님도 함께 망원동의 김밥집 샐러마리 Selermari 에서.

 

 

 

 

 

 

 

 

멸추김밥 3인분 + 불고기 김밥 3인분 ㅎ

 

 

 

 

 

 

 

 

샐러마리의 멸추 김밥은 언제나 맛있게 먹는다.

원래 김밥집에서 불고기 김밥은 먹지 않는다.

대체로... 너무 퍽퍽하니까.

지난 번 샐러마리에서 불고기 김밥을 먹었을 때 무척 부드러운 느낌이어서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 이번에도 다시 맛봤다.

지난 번보단 약간 퍽퍽한 느낌이 있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맛있었기에 아주 잘 먹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