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서교동

 

 

 

 

https://www.instagram.com/locanda_mongro/

 

 

토요일같은 금요일 10.9 한글날 저녁.

 

 

 

 

 

파인드스터프 박경미 대표님이랑 함께 우리의 최애 서교동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에서 저녁 식사.

 

 

 

 

 

 

 

 

벨기에 맥주 BAVIK

문현숙 매니저께서 @aprilmoon44 필스너 우르켈 예전에 느낄 수 있었던 맛이 연상된다고 하셨는데 마시자마자 바로... 그 말씀이 이해가 가더라.

아주 매력적인 맥주.

 

 

 

 

 

 

 

 

 

닭튀김은 6pcs를 주문하고 싶었으나 남은 수량이 딱 3pcs여서 각자 한 피스씩 맛 봄.

 

 

 

 

 

 

 

 

그리고 지난 번 나와 와이프가 정말 맛있게 먹었던 신메뉴 가지라자냐.

 

 

 

 

 

 

 

 

경미씨 입에 넣자마자... 바로... '이거 하나 더 시킬까요?'라고.ㅎㅎㅎ

그 정도로 황홀한 맛의 라자냐.

 

 

 

 

 

 

 

 

 

경미씨가 가지라자냐를 한 번 더 주문할까 고민하던 중 유산지에 싸인 해산물 파스타가 등장했는데

 

 

 

 

 

 

 

 

유산지를 풀고

 

 

 

 

 

 

 

 

해산물의 향이 파스타에 폭... 밴 이 파스타를 먹자마자 이번엔 '이걸로 하나 더 시킬까요?'라고 하시더라.ㅎㅎㅎ

 

 

 

 

 

 

 

 

눈깜짝할 사이에 메뉴 세 가지를 먹은 우리는,

이어 등장한 바칼라도 정말 맛있게 먹었고,

 

 

 

 

 

 

 

 

 

 

 

 

 

 

 

빵을 푹푹 찍으면서.

 

 

 

 

 

 

 

 

 

 

 

 

 

 

 

곱창찜에서 다시 한 번 경미씨의 감탄을 경험했다.

 

 

 

 

 

 

 

 

 

아... 미쳤어. 정말.

이런 맛은 로칸다 몽로에서만 맛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몽과 올리브까지.

 

 

 

 

 

 

 

 

파인드스터프 박경미 대표님과 식사를 꽤 여러번 했는데 가장 좋아하시는 곳은 이 곳, 로칸다몽로인 것 같더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우리끼리만 나눌 수 있는 이야기들을 한참... 나누다가 또다시 느즈막히 집에 도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