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9)의 예정에 없던 아침은 파인드스터프 @find_stuff_ 박경미 대표님이 안겨주신 쿠리노키 제빵의 에비카츠샌드😍

오늘 유난히 맛있었음!

 

 

 

 

 

 

 

 

 

 

 

 

 

 

 

이렇게 친밀한 이웃이 있는 이곳.

과연 우리가 이곳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거리의 어느 곳으로 이전할 수 있을까...싶다.

 

 

 

 

 

 

 

 

 

10월 9일 금요일

한글날의 점심.

멘지라멘의 니보시 파이탄 라멘.

엄청나게 맛있는 라멘인데,

오늘은 약간 더 짭쪼름했다.

니보시 파이탄은 염도가 높을 수 밖에 없는데 지난 번엔 정말 기가막힌 밸런스라 생각했지만 오늘은 조금... 조금 많이 더 짰다.

음식점은 일관된 맛을 지향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아주 조금은 안다.

그래도 멘지라멘 사장님께 말씀은 드려야할 것 같아서 살짝 말씀드렸고, 다행히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시지 않은 것 같다.

주제넘게 죄송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처음 먹었던 니보시 파이탄의 맛은 거의 충격이었거든.

엄청나게 맛있었으니까.

그 맛을 다음에 다시 느껴보고 싶다.^

 

 

 

 

 

 

 

 

맑은 한글날

와이프 포토존은 웨스트빌 피자 @westville_pizza 앞😁

한글날인 오늘 웨스트빌 피자는 오후 3시부터.

 

 

 

 

 

 

 

 

 

 

 

 

 

 

 

 

 

 

 

 

 

 

 

 

 

 

 

 

 

 

 

 

 

 

 

 

 

 

 

 

 

 

 

이렇게 금요일 오후가 지나가고 있다.

지금 현재 시각 기준...

아직도 퇴근까진 2시간 15분 가량 남았네.

오늘도 손님이 오시긴하지만 좀 뜸...하다.

아무래도 연휴 나들이 가신 분들이 많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