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들어오는 빛이 예뻐 찍어봤다.

 

 

 

 

 

 

 

 

 

저녁,

파인드스터프 박경미 대표께서 놀러 오셨다.

밀토니아 miltonia의 빵봉지를 든 손을 번쩍 들어 올리시며 쇼룸문을 열고 입장.ㅎㅎㅎ

우린 이미 요거트로 저녁을 해결했지만 경미씨가 밀토니아 @miltonia2020 에서 가져온 빵을 함께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파인드스터프는 예상한대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라이프스타일 샵이 되어가고 있다.

작가들의 입장과 일정, 그리고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는 경미씨의 모습을 보면, 앞으로 파인드스터프는 당연히 더 성장하겠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생각이 드는 업체를 만난다는 건 생각보다 흔한 일이 절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