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파스타

@망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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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하루종일 오락가락 내리던 망원동의 6월 25일은 한산했다.

 

 

 

 

 

 

퇴근 후 망원동의 마리오파스타에서 예정에 없던 충동적인 저녁 식사를 했다.

 

 

 

 

 

 

 

 

 

 

마리오 파스타의 별미였던 깔조네가 없어진 후 생긴 피자를 한 번 먹어보고 싶어서였지.

 

 

 

 

 

 

 

 

 

결론부터.

정말... 맛있게 먹었다.

 

 

 

 

 

 

 

 

예전 깔조네가 있을 때 그 맛 익히 맛본 바 있어 피자도 맛있을거라 예상은 했는데 깔조네보다 더 멋진 맛의 조화로 먹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더라.

 

 

 

 

 

 

 

 

 

 

 

 

 

 

 

샐러드

 

 

 

 

 

 

 

 

초리조 링귀네 파스타.

맛있다.

 

 

 

 

 

 

 

 

 

훈연파프리카, 선드라이드토마토 페이스트를 기가막히게 이용한 건면 파스타.

마리오파스타는 원래 사장님께서 직접 만드는 생면 파스타가 주력이지만 이 메뉴만큼은 링귀네 건면을 사용하신다고.

내 생각에도 이 파스타는 생면보다 건면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리고 정말 맛있는 피자.

 

 

 

 

 

 

 

 

 

바질페스토, 새우, 엔초비, 그리고 이를 담은 도우의 매력.

 

 

 

 

 

 

 

이렇게 맛있는데도 사장님은 아직 맘에 들지 않나보다.

다음에 들러도 피자와 초리조 링귀네 파스타를 먹을 것 같다.

정말... 맛있게 먹었네.

역시 이 집도 망원동의 찐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