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lly Hands

울리핸즈

@서교동

 

 

 

 

https://www.instagram.com/woollyhands/

퇴근 후 매일 산책하는 건 하도 여러번 얘기해서 모르시는 분이 없을텐데,

연남동이나 연희동 쪽으로 산책을 갈 땐 이젠 거의 정해진 길을 지나친다.

망원동, 서교동, 성산동은 이제 골목골목 정말로 안 가 본 골목이 아예 없다시피해서 늘 가는 루트가 생긴 샘.

그 정해진 길에 늘 만나던 샵이 하나 있었는데 훈고링고브레드 바로 건너편 골목에 있는 울리핸즈 Woolly Hands

 

 

 

 

 

 

늘 지나다녔는데 문 열려있는 걸 한 번도 못보다가 이 날 (5.2 토) 드디어 문이 열렸기에 들어가봤다.

사진 촬영은 사장님께 미리 허락받고 찍은 것.

그 어느 곳도 다 마찬가지지만.

1년 정도 문을 닫았다가 5.1부터 가오픈 중이라고 하신다.

정식 영업일, 영업시간은 위 링크한 인스타그램에 공개하신다고.

 

 

 

 

 

 

 

 

 

위빙머신 Hand Knitting Weaving Machine

위빙 관련된 제품들을 많이 판매하고 있다.

판매하는 위빙킷도 있고, 책도 있던데 책은 판매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고양이 그림은 베를린 거주하신 kit-toast 작가의 고양이 달력.

벽에 걸린 달력은 2019년

2020년 달력은 따로 판매 중

 

 

 

 

 

 

 

 

 

아... 오른쪽 저... bowl, cup등은 꽤 탐이 났어.

 

 

 

 

 

 

 

 

 

 

 

 

 

 

 

 

넓지 않지만 상당히 눈에 띄는 소품들이 많이 있었다.

주머니가 허해서 그렇지 아니었다면 위빙킷, 그릇등은 바로 질렀을거야.

 

 

 

 

 

 

 

 

 

저... 보이는 것이 2020년 고양이 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