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 해도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던 녀석이 푹 빠졌다.
짱이란다.

할머니와 둘만의 데이트로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오던 길에도 뭘먹고싶냐는 질문에 바로 초밥이라고 했다고 한다.
빠져도 푹 빠졌다. 모듬초밥을 시켜 할머니 드세요 한마디 없이 혼자 뚝딱 먹기 바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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