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을 좋아하진 않는다.

적어도 스마트 디바이스 중 내가 원하는 기능에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기기는 없다고 단언한다.

아이폰에 만족한다기보다는 대안이 없다 생각할 뿐.

그러다보니 어찌어찌 약간의 아이폰이 쌓였을 뿐.

아이폰3GS

아이폰4

아이폰4S

아이폰5S

아이폰8Plus

아이폰XS

아이폰3GS는 지금 봐도 참... 예쁘다.

3GS와 4, 4S의 디스플레이 품질 차이는 상당히 큰 편이고.

내가 사용하던 5S는 정말 깨끗했는데 보상기변으로 팔아버려서 없고 이 5S는 누가 사용하던건지 모르겠다.

비번도 틀리다고 나오던데.

아들이 사용 중인 아이폰8은 못찍음.

아이폰3GS를 실물로 본 적 없다는 어느 분의 글을 보고 올려봄.

그럴만하지 아이폰3GS가 출시된 시기가 2009년이니.

 

 

 

 

 

 

 

아이폰4, 아이폰4s, 아이폰5s, 아이폰8플러스, 아이폰XS

 

 

 

 

 

 

 

 

 

아이폰3GS

동글동글한 디자인.

 

 

 

 

 

 

 

지금 봐도 참 예쁘다.

 

 

 

 

 

 

 

 

오랜만에 충전해서 전원을 켜봤다.

 

 

 

 

 

 

 

 

 

 

 

 

 

이후에 나온 아이폰4와의 디스플레이 품질 차이는 꽤 크다.

 

 

 

 

 

 

 

아이폰4, 아이폰4S

사실상 가장 완벽한 아이폰이라고 불리웠던 4, 4S

하지만 은근 홈버튼 고장 이슈가 많았다.

내 것도 그랬고.

 

 

 

 

 

 

 

 

 

 

 

 

 

 

 

 

아이폰5S

내가 사용하던 5S는 처분.

이건 누가 사용하던건지 모르겠네.

활성화 비번도 틀리다고 나오고...

 

 

 

 

 

 

 

 

골드 컬러가 꽤 예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