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은 클럭 Klug 마사지기.

난 몰랐는데 요즘 여기저기서 많이 보인다고.

마케팅 덕분일까...?

예전에도 저주파 마사지기를 사용해봤는데 케이블이 주렁주렁... 아주 불편해서 나중엔 사용도 안했다.

클럭은 그런 면에서 아주 간편하다.

케이블도 없고.

리필 패드도 따로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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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

본체 2개에 리필패드만 7박스를 받았다.

리필패드도 두가지 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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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패드와 본체.

 

 

 

 

 

 

 

 

자석으로 이격없이 딱... 맞는다.

m 버튼은 모드 버튼. 2가지 모드

모드별로 3가지 패턴.

+, - 는 강약 조절.

15단계까지.

 

 

 

 

 

 

 

 

리필패드 1박스에 3개씩 들어있다.

패드는 약 10~20회 정도 사용 후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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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필패드는 대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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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은 제공되는 usb 케이블을 통해 할 수 있는데 DC 5V/1A라 어지간한 가정용 어댑터에 연결해서 충전해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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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해보니 꽤 시원한 것 같기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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