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와이프와 함께 관심을 갖고 들르던 블로거 이웃분께서 소량 판매하신 티셔츠를 구입했다.

오늘(11.30) 막 도착했고.

퇴근하고 집에 와서 부랴부랴 사진 한장 찍었다.

착샷은 입고 나간 뒤 찍어 올릴 예정.



워낙... 가격이 착해서... 아니, 이건 착한 정도가 아니어서 가볍게 입을 생각으로 와이프가 구입한건데,

실제로 집에서 받아본 와이프가 '여보... 이 가격은 아닌거 같아'라고 말하더라.

그 말인 즉... 너무 저렴하게 판매를 하셨다는 얘기.

가격이 워낙 부담없어서 재질이나 품질은 가격을 감안하고 받은건데 예상보다 훨씬 좋았고,

컬러가 무척 예쁘게 나와서 얼굴을 환히 보이게 해준다.

올린 사진과 실제 제품의 컬러는 거의 흡사하다고 보시면 됨.



안타깝게도 블로거께서 판매한 이 티셔츠는 완판되어 현재 구입이 불가능하지만,

앞으로 조금씩 좋은 상품을 올리실 듯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참조하시길.


은영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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