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를 걸어, A랜드까지.






아직은 한산한 일요일이다.









놀이터.
aipharos님 사진찍는 모습보니 내가 기분이 다 좋네.









ㅎㅎㅎ












녹색광선.
내가 좋아했던 에릭 로메르의 영화 제목.








예전부터 봤는데 한 번 들어가보고 싶어진다.
순전히 카페 이름때문에.









A랜드.
요즘 우리 홍대 동선은 다 똑같은거 같아.ㅋ









3층.
















로우 클래식.












즐겁게 많이 많이 사진 찍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