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러 나온게 아니라 오늘은 aipharos님이 후지 X100 구입하고 제대로 된 출사 첫번째.
그런데 날은 너무 쌀쌀하고.-_-;;; 바람 기가막히게 불었다.
그래서 생각만큼 오래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을 순 없었다.
내 건강도 아직 다 낫지 않았으니.







X100 첫 출사 축하.ㅋ










우린 일요일 오전의 나들이를 정말 좋아라한다.
그 어떤 때보다 어디든 한적하니까.








카네마야 제면소에 손님이 한 명도 없다뉘. 이런 일이 다 있나.ㅎㅎㅎ









이 명당 자리는 1인석 혹은 2인석 뿐이라 우린 5번 테이블로.










그릇들도 예쁘고.









이쯤에서 수연님의 스타우브 타진팟의 코스트코 등장을 알려주는 페이스북 메신저가 도착했다.










오늘 우리 세식구. 출사를 위한 외출.









오랜만에 카메라를 잡은 aipharos님.









난 냉우동을 먹고 싶으나... 
아직 몸을 생각하여 온우동.









가라아게 + 새우덴뿌라.









민성이는 냉우동. 맛있단다.ㅎ









오니기리도 하나 시키고.









배채우고 나왔으니 이제 사진을 좀 찍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