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치않은 패턴과 복고적인 단순한 선의 옷들이 맘에 들었던 상호가 기억나지 않는 삼청동 어느 디자이너샵의 파란 처마밑에서 파란하늘의 느닷없던 여우비를 피하고 있었던... 070810 minilux reala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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