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녀석의 등산이 선물해준 데이트
만난 음식앞에선 언제나 미안하지만 재료의 맛을 느끼기엔 아직 어리다는 것에 위안삼으며..
우리끼리 만난 식사를... 

상현씨의 손이 꼭 그거(?)같지만 저 손은 그만 찍고 카메라를 달라는 손짓이지요
나 또한 그만 찍으세요라는 애교의 디밀기.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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