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잠깐 쇼핑나갔다가 쉬는중에 울 가족 셀카.

다 함께 나온 사진이 없다는 생각에 문뜩 스쳐서.... 










아빠의 장난이 맘에 들었는지 자꾸만 다시하라고 조르는 아들 녀석 땜시... 

그러고 보면 월별로 정리하는 폴더 안에는 99%가 민성이 사진이다.

가장 담고 싶은 그림이기도 하고, 우리의 비타민이기도 하기에...

하지만 함께 있을때 우리는 서로에게 행복 시너지효과를 듬북 받는 사랑하는 가족이니까.

간직하고 싶은 순간에 함께 있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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