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칸야마에서 돌아와 하마마즈쵸로...
마지막날이라고 시간을 아끼자며 택시로...
공항으로 가는 모노레일안에서
미니룩스에 우리셋이 함께 담긴건 이거 하나군

 

 

 

 

 

안녕 모노레일

 

 

 

 

 

 

 

하네다 제1공항 터미널

 

 

 

 

 

 

 

 

비행기를 기다리며

 

 

 

 

 

 

민성이에게 맞춰진 여행이 아니었지만 잘 참아주고 잘 기다려주고 함께 해주어서 정말 행복했어
고마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아들!



 

 

 

 

 

수고했어 아들
수고했다 유미야~~
고마워 감사해요 상현씨~~

잘있어 tokyo야 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