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겸 개인전 거울]
전시 관람후 조별로 주제를 정해 이야기를 만들고 그 이야기를 묶어 하나의 연극을 만드는 체험프로그램

민성이가 맡은 배역은 파란 물고기
머리만 보이는 파란물고기

이리저리 우왕좌왕
뻣뻣한 배우들, 절로 보는것 만으로도 행복을 주는 귀여운 천사들

 

 

 

 

 

 

연극이 끝나고 열연한 배우들의 무대인사.

 

 

 

 

 

 

 

소품으로 쓰인 꽃이 맘에 드는 꼬마녀석.

 

 

 

 

 

 

 

 

 

 

수고했어요.
배우 김.민.성의 저녁은 더레스토랑 카페에서 디져트 세트와 브라우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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