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빌 피자

WEST VILLE PIZZA

@합정동

 

 

 

 

합정동 웨스트빌 피자 @westville_pizza

 

멘지라멘, 담택, 만두란, 웨스트빌 피자 이 네 곳은 점심먹으러 정말... 자주 가는 곳이고 너무 자주 사진을 올려서 요즘은 다녀와도 글을 잘 올리진 않는다.

파인드스터프 @find_stuff_ 박경미 대표님과도 며칠 사이 두 번 점심 식사를 함께 했는데

그 중 한 번이 담택 @damtaek 이었고 다른 한 번은 어제(4.25) 먹었던 웨스트빌 피자였다.

 

 

 

 

 

 

역시 오픈하자마자 입장.

토요일엔 오후 12시부터 오픈하기 때문에 우리도 점심시간에 맞춰 방문해 먹을 수 있다.

평일엔 오후 3시 오픈

 

 

 

 

 

 

 

 

박경미 대표님 역시 웨스트빌 피자에 몇 번 들르셨는데 웨스트빌 피자의 시그니처 피자와도 같은 '콘피자'를 아직 먹어본 적 없다고 하셔서 한 판 주문.

그리고 버팔로 치킨 & 베이컨 피자도 스몰로 한 판 주문.

여기에 윙과 텐더까지.

 

 

 

 

 

 

 

 

 

정말 맛있는 치킨 텐더,

그리고 부드러우면서도 양념이 쪽쪽 잘 배어든 버팔로윙

 

 

 

 

 

 

 

 

 

원래 우리는 콘피자에 고수를 왕창 다 올려 먹지만 박대표님은 고수를 좋아하지 않으셔서 우리만 올려서 먹을 수 있도록 고수는 따로 받았다.

 

 

 

 

 

 

 

 

 

그런데 고수에 거부감이 강한 박대표님도 우리의 권유에 고수를 한 번 올려서 드셔보시더니 '이 정도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시면서 맛있게 드시더라.

그러니 '난 고수 진짜 싫어'라고 생각하신 분도 고수 조금 달라고 부탁하셔서 한 피스 정도엔 올려 드셔보시길.

 

 

 

 

 

 

 

 

 

버팔로 치킨 & 베이컨 피자

 

 

 

 

 

 

 

 

지금 정리하면서 보니까 또 먹고 싶네.

아... 내가 왜 이렇게 피자를 잘 먹게된 걸까.ㅎ

암튼 이 날도 어마어마하게 맛있게 잘 먹었다.

윙, 텐더도 워낙 맛있는 집(감튀도) 이어서 기분좋게 피맥할 수 있는 집. 합정동의 보석이 되어버린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