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아포테케 헤어케어 (헤어클렌저 + 헤어트리트먼트)

Invi+Apotheke Hair Cleanser + Hair Treatment

몇 번 밝혔지만 존 마스터스 오가닉 John Master's Organic 헤어케어 제품을 잘 사용하던 우리는,

2019년 7월부터 인비아포테케 Invi+Apotheke의 헤어클렌저와 헤어트리트먼트를 매우... 만족하며 사용 중이다.

벌써 265ml 3통을 사용했으며,

이번에 새로 네 번째 클렌저와 트리트먼트를 구입했다.

https://inviapotheke.com

 

 

바로 이 전 글에 올린 것처럼 인비아포테케 이건희 대표가 운영하는 삼각지/신용산쪽의 인바이티드 Invited 에서 구입.

 

200114 _ 삼각지카페 '인바이티드 Invited' 인비아포테케 Invi+Apotheke

 

 

 

 

 

페이퍼백 디자인도 정말... 예쁘구나.

하나하나 어쩜 이렇게 디테일까지 신경쓸까.

 

 

 

 

 

 

 

 

 

이건 샘플들.

 

 

 

 

 

 

 

 

그리고 이게... 헤어클렌저와 헤어트리트먼트

 

 

 

 

 

 

 

 

우리가 정말 만족하며 사용 중이다.

오가닉 헤어케어 제품들이 애매한 이유는,

존마스터스 오가닉을 제외하면 대체로 그동안 익숙해진 거품에 의한 세정력을 느끼기 힘들다는 점인데,

아무리 거품으로 세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고 있다고 해도 그 익숙한 사용감에서 벗어나는건 정말... 힘든 일이다.

치약이야 거품이 없어도 어느 정도 이질감은 느껴지지 않는데 헤어케어 제품의 경우 거품이 없으면 이건 정말 세정이 되는건지 찜찜한 느낌이 들거든.

존 마스터스 오가닉의 경우 거품이 좀 나는 편이었고 향도 좋았으며 세정 후 드라이를 해도 떡진 느낌은 덜했는데,

인비아포테케는 거품이 존 마스터스 오가닉 제품보다 조금 더 생기고,

향은 압도적으로 최고이며, 세정 후 떡진 느낌도 훨씬 덜하다.

특히 향은... 에이솝처럼 너무 진하지 않고 정말... 그윽하고 고급스러운 향이어서 정말 좋다.

 

 

 

 

 

 

 

 

비누.

비누는 이제 더이상 판매하지 않으시는 것 같더라.

와이프가 정말 궁금해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아, 이 비누 빨리 써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