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거의 매일 들고 다니는 엄윤나 작가의 Knitster 니스터 가방.

마침 엄윤나 작가의 스튜디오가 을지로로 이전하면서 창고 정리를 한다는 글이 올라와 와이프가 점심 식사 후 다녀옴.

12월 27일(금)까지이니 혹시라도 관심있는 분은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다.

일단... 가격이 좋다.

https://www.instagram.com/eumyoonnada_knitster_master/

 

 

 

 

 

모자와 숄더백을 구입.

저 숄더백은 지금 와이프가 들고다니는 토트백과 같은 디자인.

와이프가 정말 좋아라...하는데 드뎌 다른 디자인을 구입함.

가격은 8만원 정도였던 걸로.

와이프 니트는 조이진스튜디오 제품.

색상 정말... 고급짐.

https://www.instagram.com/joyzinstudio/

 

 

 

 

 

 

 

 

모자도 무척 독특하고 예쁨.

와이프는 모자랑 숄더백 두가지 구입.

 

 

 

 

 

 

 

 

 

요... charm이 고작 5,000원

말도 안돼.

 

 

 

 

 

 

 

 

 

아니 이 참이 어떻게 5,000원이예요...

 

 

 

 

 

 

 

 

완전... 득템.

 

 

 

 

 

 

 

와이프 득템 성공.

이 가방의 장점은 적재 용량이 꽤 크다는 점도 있다.

신축성이 있어 꽤 늘어나면서도 어느 정도 이상은 형태를 유지하는 선에서 더이상 늘어나지 않는다.

쉽게 오염되지도 않는다.

상당히 매력적인 소재의 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