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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평화.

저녁,

샐러드를 먹어야했지만 냉장고에 하루만 묵혀두기로 하고,

훈고링고브레드 @hungoringobread 로 향했다.

다시 시작한 고등어 샌드위치 먹으러.

정겨운 공간이다. 훈고링고브레드의 훈고, 아오리 대표님과 얘기나누고 음악들으며 편안한 마음으로,

기가막히게 맛있는 깜빠뉴에 담긴 담백하고 맛있는 고등어 샌드위치를 먹는 그 순간은 사랑과 평화 그 자체.

그래서 사랑과 평화 음악을 이미지에 입히려고 했었지.😁

고트치즈와 드라이 토마토를 깜빠뉴에 올린 오픈 샌드위치도 아주... 맛있다.

이 메뉴는 메뉴판에 없으니 혹시 맛보고 싶은 분은 한 번 여쭤보시길.

훈고링고브레드에서 평온한 시간을 보낸 뒤,

쇼룸으로 돌아오는 길에 장화신은 고양이에 들러 김재호 대표님과 한참 수다 떨다가 집으로 왔다.

쇼룸 근처에 이렇게 정을 나눌 업장들이 많아졌다는게 정말정말 행복하다.

 

 

 

 

 

 

저녁, 훈고링고브레드

우리가 좋아하는 테이블들엔 이미 손님들이 계셔서 이쪽에 앉았다.

이쪽도 오붓...한 분위기여서 좋아요.

 

 

 

 

 

 

 

 

대충 꾸며놓은 공간이 아니라 시간의 흐름이 쌓인 느낌이 역력한 공간.

하나둘 씩 늘어간 책,

아오리 대표님께서 직접 그린 그림들,

그리고 지인 작가분들의 그림들,

훈고 대표님이 구입하는 vinyl 들,

 

 

 

 

 

 

 

 

 

다시 말하지만 난 지엘드 램프를 좋아하지 않는데 훈고링고브레드엔 어쩜 이리 잘 어울리는지 모르겠어.

 

 

 

 

 

 

 

 

 

 

 

 

 

 

 

아슝 작가님 일러스트

 

 

 

 

 

 

 

 

 

 

 

 

 

 

 

여보, 머리 하자.

 

 

 

 

 

 

 

 

 

 

 

 

 

 

 

아슝, Short Cut

 

 

 

 

 

 

 

 

1080 Recipes

그림이 정말 맘에 든다.

이건 우리에게 그림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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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과

 

 

 

 

 

 

 

 

 

 

 

 

 

 

고풍스럽지만 정말 예쁜...

 

 

 

 

 

 

 

 

코스터

 

 

 

 

 

 

 

 

아 예뻐.

 

 

 

 

 

 

 

그리고 다시 개시하신 고등어 샌드위치

 

 

 

 

 

 

 

 

 

이걸 다시 맛보고 싶어 왔어요.

 

 

 

 

 

 

 

 

 

 

 

 

 

 

 

정말 맛있는 깜빠뉴에 담백한 맛의, 하지만 존재감 제대로인 재료들.

가장 단순하면서 확실한 맛을 보증하는 재료들.

 

 

 

 

 

 

 

 

그리고 이제 제철을 맞은 딸기

 

 

 

 

 

 

 

 

아쉬워서 하나 더.

고트 치즈에 드라이드 토마토.

 

 

 

 

 

 

 

 

오픈 샌드위치

이 메뉴는 메뉴판에 없어요.

그러니 혹시 원하시는 분 계시면 훈고대표님이나 아오리 대표님께 물어보세요.

 

 

 

 

 

 

 

맛이 없을 수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