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쇼룸 이웃인 여성복 브랜드 드피티트뷔 de pitites v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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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드피 사장님께서 놀러오신다고 했는데 우리가 점심 식사 후 놀러갔다.ㅎ

 

 

 

 

 

와이프가 이 사진에서 입고있는 녹색 가디건과 브라운 바지 모두 드 피티트 뷔 의상.

 

 

 

 

 

 

 

 

 

 

 

 

 

 

 

 

 

 

 

 

 

 

식물이 많아지고 있다.ㅎ

 

 

 

 

 

 

 

 

 

 

 

 

 

 

 

 

 

 

 

 

 

 

 

 

 

 

 

 

 

드피 사장님께서 케이크 가져가서 우리 쇼룸 손님들 오심 같이 먹으라고 주심.

이걸 또 염치없이 받아 옴.

 

 

 

 

 

 

 

인스타그램에 손님들 오시면 같이 먹겠다고 했는데,

어제 통 손님이 없다가 저녁에 오신 덕분에 함께 나눠 먹음.

 

 

덧!

 

오늘 10월 26일 토요일.

드피티트뷔 매장 1층 주차장에서 드피 사장님과 지인분들의 플리마켓이 열립니다.

이제 막~! 시작이니 시간되는 분들은 놀러 가보세요!

샘플 세일도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