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만나 뵌 태경씨 @timemosaicer 께서 입고 오신 플레인 탑이 정말 예뻤다.

태경씨 인스타에 보면 그 플레인 탑을 입고 찍은 사진들이 몇 컷 있는데 참조해보시길.

태경씨 스타일을 우린 아주아주 좋아한다.

멋진 분.

https://www.instagram.com/timemosaicer/

 

 

 

예전 '프로젝트 런웨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무척 응원했던 오유경 디자이너가 알고보니 태경씨 친구더라.

https://www.instagram.com/studio_ohyukyoung_collection/

 

 

 

 

오래 전 일이지만 우리가 그 후 동대문 MOSCA 매장을 찾아간 적도 있었는데 말이지.

이번 신제품 런칭쇼에도 다녀오신 걸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본 옷은 정말 멋스럽더라.

이런 복식 스타일을 개인적으로 매우 선호하지만 생각보다 쉽게 찾기 힘들고,

그래서 요지 야마모토등의 옷을 뒤져보면 그 가격에 눈이 튀어나오기 일쑤이니 구입은 요원한 일이었지.

아무튼 태경씨 덕분에 스튜디오오유경 @studio_ohyukyoung_collection 의 자켓과 스커트, 그리고 토트백까지 구입했다.

사실 요즘 지출이 좀 있어서 이렇게 구매를 서두를 생각은 없었는데 어제 피로한 눈 때문에 안과 진료 받으러 가던 도중 오유경 디자이너 피드를 봤는데... 세상에..........

 

 

 

 

 

 

 

 

봉태규씨가 와이프에게 선물하려고 찜해둔 그 셔츠를 입고 사진찍은 컷이 올라 와 있는게 아닌가...

놀라서 걸어가면서 순식간에 결제했다.

봉태규씨 영향력이 상당한 걸 잘 알아서 쟈켓이 바로 품절될까봐 겁나서 결제한거지.

실제로 결제한 그날 밤 해당 자켓 1차 생산분이 전량 소진되었다는 공지가 올라 오더군.

아무튼... 옷은 참 예쁘다.

자켓, 스커트, 그리고 토트백까지.

근데 와이프 오늘 계 탄 날인가봐.

원래 옷도 몇 벌 없는 사람인데 새 옷들이 그냥 막.

신발과 양말은 이해해주세요.

원래 오늘 있던 옷 입고 거기 맞춘 것이어서... 오늘 주문한 옷들이 올 줄은 몰랐어요.

 

 

 

 

 

 

 

 

 

 

 

 

 

 

 

 

봉태규씨가 와이프에게 선물하려고 찜해둔 그 셔츠를 입고 사진찍은 컷이 올라 와 있는게 아닌가...

놀라서 걸어가면서 순식간에 결제했다.

봉태규씨 영향력이 상당한 걸 잘 알아서 쟈켓이 바로 품절될까봐 겁나서 결제한거지.

실제로 결제한 그날 밤 해당 자켓 1차 생산분이 전량 소진되었다는 공지가 올라 오더군.

아무튼... 옷은 참 예쁘다.

자켓, 스커트, 그리고 토트백까지.

근데 와이프 오늘 계 탄 날인가봐.

원래 옷도 몇 벌 없는 사람인데 새 옷들이 그냥 막.

신발과 양말은 이해해주세요.

원래 오늘 있던 옷 입고 거기 맞춘 것이어서... 오늘 주문한 옷들이 올 줄은 몰랐어요.

 

 

 

 

 

 

 

 

 

 

 

 

 

 

 

 

 

 

 

 

 

 

 

내가 입어도 잘 맞더라.

나도 한 벌 살까... 싶을 정도로.

구입은 여기서

http://www.mosca.kr/product/list.html?cate_no=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