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펑크라고 들었습니다만... 정확히 잘 기억이 안납니다.
여튼 공연이라고 하지만 그냥 흥겹게 노는 무대였습니다. 그래서 더 좋았어요.
브레이킹이라고 하면 괜히 붕붕 날아다니는 걸 생각하는데, 사실 리듬을 잘 맞춰
잘 노는게 중요하다고... 이상 중/고 학교 대표 B보이 출신이 얘기합니다.(우하하!!)

뭐 예전에 얘기했지만 전 중/고등학교 대표 춤꾼이었어요. 지금의 볼록 나온 배와
두리두리 몸매로는 도통 상상이 안가는 일이지만... 사실이었습니다.
민성이가 도무지 믿기 힘들다는 표정을 지을 때가 제일... 난감하지요. ㅋㅋㅋ

그들의 공연을 거의 4GB에 가깝게 영상으로 담았는데요.
그중 일부만 올려 봅니다. 퍼포먼스가 가장 괜찮은데... 촬영한 자리가 무대의
오른쪽 옆면 맨 앞이라 도무지 좋은 각도도 안나오고 무대를 한번에 다 잡을 수도
없어서 영... 아니올시다입니다.
그냥... 느낌만 보시길. ㅎㅎ

 

 

* original은 480p 화질이나 바닥 프로그램으로 24fps, 해상도 대폭 낮춰 저용량 인코딩했습니다.*
공연은 약 50여분간 되었는데요. 이건 시작 전 몸푸는 장면입니다.

 

 

 

이건... 1 VS 1 배틀 중 한 장면...이었습니다. Special Battle이 있었는데 걍 그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