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수요일 밤에 집에 도착한 아들,

9월 14일 토요일 저녁에 다시 학교로.

거의 두 달만에 집에 왔는데 3박4일 밖에 있지 못하고 가는구나.

이번엔 유난히 다시 가기 싫어하던데,

우리도 참 보내는 마음이 허전하더라.

 

 

 

 

 

 

학교 가면 일요일에 훈련 후 바로 전국체전 준비하러 대구로.

거의 한달을 내려가 있는다.

힘내, 아들.

 

 

 

 

 

 

 

 

아들의 뒷모습은 늘 짠하다.

정말. 늘 짠해.

 

 

 

 

 

 

 

조신혜 대표 @volamilano 가 10~11월 중 정식 판매를 시작할 파스타 브랜드 모파스타 MOPASTA

첫번째 제품인 이나우디 INAUDI 트러플 엔초비 + 루모 건면 2인분 패키지.

트러플 엔초비가 2병, 건면이 2봉 들어있다.

1병, 1봉이 1인분인데 트러플 엔초비는 정말 충분하고도 남음이 있는 양이며,

건면은 적당한 양.

국내에선 리쫄리 엔초비를 많이 먹는데 확실히 이나우디 엔초비가 좀 더 맛이 확실한 느낌이 있다.

엔초비 양이 정말 충분해서 면 끓일 때 물에 소금을 기존에 넣던 양보다 1/3 정도 줄여보니 너무 짜지 않고 맛도 잘 사는 느낌.

엔초비 파스타를 즐길 분들이라면 정식 판매를 기다려보셔도 좋을 듯 싶다.

지금 와디즈 wadiz에서 일단 스타트할 것 같은데,

공격적으로 런칭할 생각을 하려다보니 아예 남는게 없어서 이 친구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닌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