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KMANTEL

https://www.dekmantelfestival.com/

 

 

 

일단 덱만텔...이라면 일렉음악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텐데,

유명한 일렉뮤직 페스티벌이라고 보면 된다.

작년엔 BoilerRoom과의 협업 영상들이 유툽에 완전 넘쳐나고 있지.

2019년은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5일간 열렸다.

암튼... 오늘은 이걸 얘기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https://shop.dekmantel.com/shop/merchandise

 

DEKMANTEL에서 다양한 의류와 액세서리등을 제작하여 판매하는데,

Patta 와도 콜라보를 한 바 있다.

먼저... 이런 옷을 내가 입었다간 그야말로 나를 보는 모든 분들에 대한 테러라고 할 수 있으므로

이건 절대 나를 위한 옷이 아니라는 걸 미리 말을 하고 시작.

이건 아들이 좋아할 만한 브랜드라는 생각에서 적어보는 글이고,

후드를 하나 주문하기도 했음.

 

 

 

 

 

 

 

 

이런 의류가 Patta와의 협업 결과물.

허리에 차는 waistbag 도 예쁘고.암튼.

 

 

 

 

 

 

 

 

 

 

 

티셔츠와 후디들이 생각보다 꽤 예쁘다.

DEKMANTEL의 아이덴터티를 그대로 드러낸 패턴 심볼도 눈에 띈다.

 

 

 

 

 

 

 

 

  

 

 

아들 선물로 주문한 의류는 이것.

아들이 이 후드를 입고 싶다고.

주문 넣었더니 발송은 바로 이뤄지더라.

DEKMANTEL 사이트는 별도의 로그인 메뉴가 없다.

그래서 주문을 해도 사이트에선 택배 송장번호나 배송 추적이 불가하다는거.

그렇다고 걱정할 이유가 없는 것이 e-mail로 관련 내용이 모두 넘어온다.

맨 아래 관련 내용은 정리해놓음.

 

 

 

 

 

 

 

 

 

 

 

아우... 예쁘다.

 

 

 

 

 

 

 

 

 

  

 

연출 샷도 어쩜 이렇게 멋진지 모르겠어.

 

 

 

 

 

 

 

 

 

 

 

 

 

 

 

 

 

 

 

 

 

오... 턴테이블 스태빌라이저도 판매한다.

 

 

 

 

아래는 주문시 참고할 사항 정리

1. 배대지고 뭐고 다 필요없이 국내에 배송된다.

2. 배송 옵션은 따로 없다. 한국은 무조건 7~14일 걸리니 이 점 유의

3. 결제는 신용카드, PAYPAL등 꽤 옵션이 많으니 참조.

4. DEKMANTEL 사이트엔 로그인 이슈가 없다. 그래서 주문 후에도 사이트에서 my page등의 메뉴를 통해 운송장 번호나 배송 추적등을 할 수 있는 메뉴가 없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주문과 관련된 모든 정보가 e-mail로 넘어오니 걱정마시길.

5. 원산지 증명을 부탁하면 해주긴하는데 굳이 필요없는게 부가세를 알아서 빼준다.

단, 부가세가 포함된 금액이 결제되고 그 후 부가세가 refund된다.

6. e-mail 문의에 대한 답변이 매우 빠르다. 안심하고 주문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