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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아포테케

https://inviapotheke.com/

 

 

 

 

 

 

지금 거의 1년간

존 마스터스 오가닉 John Masters Organic 샴푸와 디탱글러를 사용 중이다.

 

추천합니다. 존 마스터스 오가닉 (John Masters Organics) 샴푸, 디탱글러, 헤어텍스처라이저

 

덴티스테 DENTISTE 치약, 그리고 존 마스터스 오가닉 John Masters Organics

 

 

아베다 인바티를 사용하다가 존 마스터스 오가닉으로 넘어온 이후,

매우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굳이 바꿀 일이 없지만,

대부분의 미용 제품은 하나의 제품을 오래 사용하면 신체/피부가 지나치게 익숙해지는 경우가 있어서

한 번씩 바꾸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지.

그래서... 1리터 용량의 존마스터스 오가닉 샴푸와 디탱글러가 아마도 20일 정도 후면 바닥을 드러낼 것 같아 다른 헤어케어 제품을 찾아보고 있던 차에,

김담희 한의원의 김담희 대표께서 이 제품, 인비아포테케의 헤어케어 제품을 추천해주셨다.

내 경우 몇가지 샴푸를 고를 때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

내 머리카락이 아주... 몹쓸 정도로 가늘고 힘이 없다는 점.

그래서... 아무리 헤어드라이어로 잘 말리고 LUSH 러쉬의 헤어스타일러로 머리를 만져놔도 저녁만 되면...

이게 무슨 깻잎머리마냥 폭삭 주저 앉는다.

그런 이유로 어쩔 수 없이 볼류마이징 기능이 있는 샴푸를 선택하게 되지.

존 마스터스 오가닉의 스피어민트 & 메도우스윗 스칼프 샴푸 Spearmint & Meadowsweet Scalp 의 경우,

오가닉 제품이지만 볼류마이징 성분이 들어있어 그나마 어케어케 사용 중.

그런데 인비아포테케의 헤어케어 제품은 한가지 라인 뿐이고,

별도의 볼류마이징 성분은 들어있지 않다고 하더라.

그럼에도... 뭔가 강하게 끌린다. 이 브랜드의 제품.

그 까다로운 독일 BDIH 인증을 받은 진짜 유기농.

그래서 일단은 샘플키트를 구입해서 사용해볼 생각.

내 머리카락이 심하게 주저 앉지만 않는다면, 구입 예정.

샘플키트 구입 링크

https://inviapotheke.com/shop/try-it-youll-like-it/

 

 

 

 

 

 

 


 

 

 

 

 

 

 

 

MOIA

모이아

http://www.moiaseoul.com/

 

   

 

 

 

한남동의 쇼룸을 가보고 싶었는데 모이아 쇼룸의 휴무일이 월요일이라 가보지 못했다.

사실... 이곳에서 간단한 티셔츠와 스커트를 와이프에게 선물했다.

생각보다 꽤 맘에 들어하는 것 같아서 다행.

맘에 안들면 바로 반품하겠다고해서 약간 걱정했는데 와이프도 맘에 들어하는 것 같아.

여성옷들을 보다보면 이 정도의 가격대가 그야말로 진정한 레드오션이란 생각이 든다.

이보다 낮은 가격대는 더 많은 브랜드가 몰려있지만 조금 더 품질과 디자인을 보려는 분들이 몰리는 가격대가 이 가격대가 아닌가 싶어.

사실 이 가격대의 제품에 만족한다는게 흔한 경험은 아닌데,

모이아 MOIA는 디자인도 브랜드의 톤앤매너가 잘... 드러난 느낌이고,

옷의 마무리도 생각보다 좋다.

와이프 말로는 핏도 괜찮다고.

조이진 JOYZIN STUDIO 이후 오랜만에 와이프가 만족하는 옷.

http://joyzinstudio.com/

 

 

니트를 위주로 내는 브랜드인데 대단히 착용감이 좋다.

 

 

 

 

 

 


 

 

 

 

 

 

 

 

 

タダフサ

타다후사

http://www.tadafusa.com/

 

1948년 설립된 그리 크지 않은 규모의 회사.

나가타 현에 위치해있다.

최근 국내에서 부쩍 자주 보이는 칼.

아까H에서도 타다후사와 함께 클래스 콜라보하는 것 같고.

우린 지금 7년째 뷔스토프 드라이작 Wusthof Dreizack 주방용 칼 세트를 사용 중인데,

요즘 자꾸 타다후사의 칼에 눈이 간다.-_-;;;

나쁜 칼도 아니고 나름 괜찮은 칼을 사용하고 있으니,

그저 관심만 있고 구입할 마음은 없으나 언젠가 다시 한번 장바구니에 담을 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