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지난 주 집에 와서 머리하기 전 머리 색은...

 

 

 

 

이랬다.

난 이런 머리색을 개인적으론 좋아하지 않지만 뭐 그건 내 기준이고.

 

 

 

 

 

 

 

 

지난 주에 다시 학교 기숙사로 돌아가기전 염색을 하고 갔는데,

이번에 집에 온 아들을 보니 머리 색이 자리를 잡은 것 같다.

 

 

 

 

 

 

 

 

그런데,

이 머리색은 내가... 아주 오래 전부터 하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던 그 머리색 아닌가.


그 오랜 시간동안 난 시도조차 안했고,

아들은 그냥 생각나는 대로 해버린다.

 

 

 

 

 

 

 

 

어제 토요일(2.2)

와이프랑 아들 둘 다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다시 H2를 정독하고 있다.

 

 

 

 

 

 

 

 

ㅎㅎㅎ

 

 

 

 

 

 

 

'--- 잡소리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잡소리들  (0) 2019.03.05
잡소리들  (0) 2019.02.22
아들  (0) 2019.02.22
잡소리들  (0) 2019.02.22
배가 고프니 밥을 먹을 뿐  (0) 2018.11.17
잡소리  (0) 2018.11.15